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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시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9 춘분(春分) 날 채수길 2012-03-20 1054
8 이적(夷狄), 그리고 문명(文明) 사이 채수길 2012-03-06 968
7 성질급한한국사람 채수길 2012-03-06 1527
6 스승의 빈자리 채수길 2012-02-27 920
5 부끄러움 안고 살기 보다는 채수길 2012-02-16 918
4 봄 채수길 2012-02-15 1021
3 천태 판사(天台判事)가 술을 가지고 찾아왔는데, 조계(曹溪)의 예.. 채수길 2012-02-15 981
2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채수길 2012-02-15 1014
1 chae66(좋은 글·시) 보드 생성완료! admin 2011-10-19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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