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보
작성자 대종회
작성일 2021-03-19 (금)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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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채씨 시조 사당 삼상사(三相祠)


평강채씨 시조 사당 삼상사(三相祠)


 

평강채씨(平康蔡氏) 시조 채송년(蔡松年)과 장자 채정(蔡楨) 차자 채화(蔡華)는 모두 고려조에 재상의 반열에 오르시어 시조 채송년의 시호는 경평공(景平公) 장자 채정의 시호는 정선공(靖宣公) 차자 채화의 시호는 문헌공(文獻公)인데 이 세분의 분묘가 강원도 평강군 유진면 적전리에 소재하고있어 국토 분단으로 후손들이 제향을 드릴수 없게되어 1964년 평강채씨 대종회를 설립하고 1965년 을사년에 초대회장인 22세손 채동호(蔡東虎)를 위원장으로한 삼상사 건립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부위원장인 24세손 채규홍(蔡奎洪)과 총무 채규상(蔡奎象)이 주동하고 평강채씨 9개종파의 뜻을 규합하여 6세 소감공파(少監公派) 파조 채양생(蔡陽生)의 선산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대명리209번지(도로명 주소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왕골로 147-34) 향림(香林) 영모재(永慕齋) 경내에 1966년 음 3월18일에 위 세분의 위패를 모신 사당을 준공하여 사당명칭을 삼상사라 명명하니 세분의 재상을 모신 사당이라는 뜻으로 삼상사(三相祠)이다.

이 삼상사에서는 매년 음력 3월 18일에 평강채씨의 후손은 물논 인천채씨 후손까지 1.000여명이 모여 성대한 제향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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