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양생의 유지비

 

6世 고려조 군기감소감 휘 양생 유지비

군기감소감 휘 양생은 가족을 대동하고 서포를 거쳐 옥곡으로 오시어

은거하시던 불사가 고속도로 개설로 철거되어 그 덕을 기르기 위하여

불사 부근에 유지비를 세웠다.

(전북 군산시 성산면 대명리 산81번지 소재)